모노크롬 파티 / UNI sv
夜空曲詳細
music : 시엘 https://x.com/ciel_ibnida illust : 小瀬あじ https://piapro.jp/t/ffRJ inst : https://drive.google.com/file/d/1q1Ispjoz67T3HUWy4EEZOoEOvOEvQNuU/view?usp=sharing // bpm 115, E maj key 오늘도 반복되네, "범인을 찾자!" 누구야? 누구야? 수선스레 아, 어저께는 죽마고우 하지만 오늘은 원수네 부정도, 긍정도 할 수가 없어 너구나? 쟤구나? 쓴웃음만 거짓 미소도 진절머리 사진 첩엔 그런 나만이 우리 사이를 이어주는, 이 선, 이것만 없다면- '어쩌면 그 우연 수준의 잘못 우리는 서로를 책망 않고 걸음을, 마음을, 다 함께 이어서-' ..그럴 리 있나 ㅋ 아 결국에 그 끝에 우리라는 종은 서로를 곁에는 두지 못하게끔 갈기갈기 찢어발겨 버려 서로의 '마음'이란 것을 귀를 또 막아도 어디선가 들려 옆 집의, 옆 반의 그 아이의 소문 아, 조금 늦었나 봐 모노크롬 파티 닷새도 지나 버린, "범인을 죽여!" 도덕성? 인간성? 알 바 아냐 아, 너희처럼 살 수 있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 보상도, 우상도 필요가 없어 아드레날린에 지배되어 동조 압력은 넌더리 나 사진 첩엔 그런 내가 '어쩌면 우리는 본성이란 걸 한 번도, 한 번도 못 이긴 채 다툼을, 싸움을 계속 해 되풀이-' ..정답입니다 :) 아 결국에 그 끝에 우리라는 종은 서로를 곁에는 두지 못하게끔 산산조각 부수고만 있어 사람의 '마음'이란 것을 눈을 또 가려도 누군가가 보여 옆 나라, 옆 대륙 그 사람의 행실 아, 딱 맞춰 왔었네 모노크롬 파티 결국에 그 끝에 우리라는 종은 서로를 곁에는 두지 못하게끔 갈기갈기 찢어발겨 버려 서로의 '마음'이란 것을 종국에 깨닫네 우리라는 종에 저 깊이 새겨진 미움과 증오심 갈기갈기 찢어발겨 버려 흑백의 세상이란 것을 코를 꽉 막아도 어디서 진동해 우리의, 내 몸의 추악한 피 냄새 아, 잘 어울리네 이 모노크롬 파티 #vocaloid #vocalopost #보컬로이드 #synthesizerv #u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