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UNI] 믿음 헤집기
과압曲詳細
250410 믿음을 믿지 않은 사람의 비극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___ 고요하게 점멸하는 눈빛 부러졌네 마지막 희망도 기분은 어때 무너진 세상 증명해줄게 그 믿음의 허망함 토막난 정의 찾아오는 침묵까지 네게 유기 상태로 대기 사후 발기 남겨진 장기 붓기 받아들이기 모두 식어버렸네 바보같이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사람을 믿은 너가 멍청했어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전부 믿는 니가 틀린거야 헛된 거야 손톱 사이 스며든 쇠냄새 흘러내려 진실된 신념도 헤집혀 터져 무가치한 심장 무너져라 마음 속의 순수함 따뜻한 미소 숨결 증오받아 마땅했어 눈치 채고 있었니 위선적 연기 혈기 넘쳤던 장기 뒤틀린 사지 모두 망가뜨렸어 이해하지?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사람을 믿은 너가 멍청했어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전부 믿는 니가 틀린거야 사랑받지 못했어 너같은거 사랑하지 않았어 나로서는 사랑받지 못했어 너같은거 사랑하지 않았어 나로서는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사람을 믿은 너가 멍청했어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전부 믿는 너가 틀린거야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사랑을 믿은 너가 멍청했어 날 믿은 너의 잘못이야 믿지 못한 내가 옳은거야 후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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