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것은 feat.SeeU/Uni (デフォ子)
객긴曲詳細
아직 살아 있다고 말하기 위해 현관문 조금 열어두고 살피는 시행착오 지킬 것이 많은 내겐 문지기가 딱이니 환한 형광등을 매달아 놓았다 다행일까 아니면 불행일까 기다리던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는 삶과 죽음 가운데 선 이야기 언제나 헤매기만 하는 건 마찬가지야 살아간다는 것은 죄악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입니다 아무래도 택배가 오지 않기에 살아간다는 것은 최악입니다 무엇이 날 이렇게 만든 건지 감당할 수 없는 섬뜩함 알록달록한 농담들 나는 정말 슬픈 사람이구나 상자에 오래 갇혀 있는 마음들을 생각해 아직 살아 있다고 말하기 위해 현관문 조금 열어두고 살피는 시행착오 지킬 것이 많은 내겐 문지기가 딱이니 환한 형광등을 매달아 놓았다 살아간다는 것은 죄악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입니다 아무래도 택배가 오지 않기에 살아간다는 것은 최악입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죄악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입니다 아무래도 택배가 오지 않기에 살아간다는 것은 최악입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죄악입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입니다 아무래도 택배가 오지 않기에 살아간다는 것은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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