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유니] 나, 그리고 (Original)
박구유曲詳細
X(Twitter):: https://x.com/Cue_VCL 🎶:: https://drive.google.com/drive/u/0/folders/1_rkTBWSB4WNTLhdNn7ON8s-RpZYLw_Te 안녕하세요 쿠유입니다^-^~ 어쩐지 매번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네요. 유니가 불러준 첫 곡입니다. 유니의 저음이 좋아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사:: 나 홀로 이곳에 (온종일) 한 줄기 빛도 들어오지 않는 어둠 속 저 멀리 노란 것들을 (줄곧) 동경해왔어 망원경 속 세상이었지만 고요한 어둠 속 살며시 파도처럼 물방울처럼 찬란한 그 날의 추억을 눈을 감고 떠올려 또 속삭여 지금 (잊을 리 없다고) 따스한 풍경들을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몇 번이 되어도) 혼자여도 괜찮아 오늘도 나 되뇌어보는 말 - 다시 시간은 흘러 틱톡 다시 잠긴 날 깨우고 톡 한 모금 숨도 한 줄기 빛도 나가지 않는 이 곳에 저 멀리 반짝이는 것들을 그렸어 이뤄질 수 없는 꿈들을 모아서 아무도 모르게 살며시 파도처럼 물방울처럼 찬란한 그 날의 감정을 눈을 감고 떠올려 또 속삭여 지금 (잊을 리 없다고) 따스한 풍경들을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몇 번이 되어도) 혼자여도 괜찮아 오늘도 나 되뇌어보는 말 - 눈물이 흐르는 이유는 어째서인지 알 수 없어 그토록 기뻤던 이유도 어째서인지 알 수가 없어 너에게 들었던 말이야 수 없이 반복해봤어 벌어진 일들 따윈 지울 수 없는데 이대로 상처를 안고 이대로 가라앉기에는 창 밖의 하늘이 눈부시도록 빛나서 - (잊을 리 없다고) 따스한 풍경들을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몇 번이 되어도) 마음이 움직이고 내가 살아 숨을 쉴 수가 있게 (잊을 리 없다고) 따스한 풍경들을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몇 번이 되어도) 혼자여도 괜찮아 오늘은 문 밖을 나서 (잊을 리 없다고) 따스한 마음들을 언제라도 나 느낄 수가 있게 (몇 번이 되어도) 이대로도 괜찮아 오늘도 나 되뇌어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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