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UNI) - 하바리움 / attwn park
attwn park曲詳細
◆ Music : attwn_park ◆ Vocal : UNI ◆ Illust : 가트 ( https://twitter.com/toomanygat ) ◆ Movie : PN ( https://twitter.com/penguin1190 ) 이 곡은 《전낭만주의》 앨범에 수록되었습니다. 멜론,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의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음원을 듣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Streaming/MP3 Download: https://ltm.lnk.to/LTD231207 ◆ inst. Download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vnsWqCqmDZ961Uop8TQWPPRGfyvc12l?usp=drive_link attwn_park ▶ 이번 곡은 짝사랑을 포기하는 과정과 하바리움이 주제였답니다. 곡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정말 멋진 일러스트와 영상을 지원해주신 가트 님과 PN 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가트 님 ▶(일러스트) (트위터: https://twitter.com/toomanygat ) PN 님 ▶(영상, 디자인) (트위터: https://twitter.com/penguin1190 )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G6bm4reS_orh8uIRc2kVeQ ) 오리지널곡 영상 작업은 처음해보는데 화애님의 예쁜곡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많이들 봐주세요. :D 본 음원은 비상업적 용도에 한해 본가 링크를 기재한다면 자유롭게 2차 창작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공지는: https://docs.google.com/document/d/e/2PACX-1vTXmIyDfQztF0xdjuTS60FhWSpY4EfRxhlM1q0P4DbHegdxBMUu632cNYETgWOVYAai7C2RnjxeSjTv/pub ◆ lyrics : 초여름에 피어서 가을에 지거라, 아무럴 것 없는 일상을 홀로 곱씹으며. 번진 잉크와 구겨진 종이, 더 나은 단어를 담지 못해 버려져버린 경쟁하듯이 적어내렸던 연서에서, 난 무엇을 바라왔던가. 어여쁜 사랑의 추억만을 모아서, 표본을 만들어 간직해, 영원토록. 보답받지 못할 호의가 진심이라, 숨쉴 수도 숨질 수도 없는 채의 하바리움. 추구월에 피면은 겨울엔 살라라, 나무랄 것 없던 그날을 그저 또 되뇌며. 아무 뜻 없는 요란한 가사,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 맹한 반주의 최근 들어서 유행하는 사랑노래에, 난 무엇을 바라왔던가. 가엾은 사랑의 추태만을 모아서, 표본을 만들어 간직해, 영원토록. 전해지지 못할 고백이 진심이라, 웃을 수도 울을 수도 없는 채니까……. 언제부터인가, 나 말이야, 널 사랑하는 나 자신에, 사랑에 빠졌나 봐. 지지 않는 꽃은……. 어여쁜 사랑의 추억만을 모아서, 표본을 만들어 간직해, 영원토록. 모르는 새 본말전도 된 진심이라, 나를 위해 너를 위해 부숴버린 하바리움. ◆ e-mail : attwn_park@naver.com ◆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attwn_park ◆ QnA : https://pushoong.com/ask/8594128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