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 여름의 마녀와 유리구슬 원더랜드 【한여름(一夏)】
한여름曲詳細
작사: 한여름(一夏) 작곡: 한여름(一夏) 노래: UNI(VOCALOID4) off vocal: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k4wgIs4lHi3OpqQ3LfkOdNOWVLiOxxJ?usp=share_link 이 노래는 Compass Cat 님이 주최하신 보컬로이드 유니 오리지널 곡 합작에 '여름의 마녀'란 테마로 참여한 곡입니다. Compass Cat님의 트위터: https://twitter.com/CompassCat_72 사진 제공해주신 학실님, 카메냥님, Light Pollution님 감사드립니다! 가사: 문득 구슬을 올려다보니 거꾸로 비친 푸른 세상의 너와 나 구름 하나도 없는 하늘엔 작은 금 하나 점점 커지고 있었다 길 위를 굴러다니는 콜라 캔 안에는 누군가가 먹다 남긴 꿈 하나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아이들 머리 위로 미사일 하나 가로질렀다 바다색을 품은 하늘에 오늘도 샐러리맨 하나가 또 익사했다 눈이 부시게 쏟아지는 햇살도 누군가에겐 폭력적이었다 유리구슬 속 나만이 알고 있는 사랑스러운 이 여름은 원더랜드 너에겐 보이지 않을 이 풍경을 나는 오늘도 혼자 여기에서 woh 두 팔 하늘을 향해 뻗어보니 두 손 사이에 잡히는 조그마한 세상 문득 들려온 웃음소리에 뒤 돌아보니 방아쇠는 당겨져버렸다 파도처럼 산산히 부서져버리는 찬란하게 빛나던 여름이여 손틈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은 누군가 꿈꿨던 현실이었다 하늘 위에서 폭탄비가 내리고 터지고 남은 것은 뜨거운 습기 결코 네겐 보이지 않을 이 풍경 나는 정말로 사랑했었단다 길 위를 굴러다니는 콜라 캔 안에는 누군가가 먹다 남긴 꿈 하나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아이들 머리 위로 미사일 하나가 떨어졌다 가상의 여름은 누군가가 지키고 싶어했던 유리구슬 속 원더랜드 기호화된 이미지의 재구축과 해석 그러면 내년도 다시 부탁할게 woh




![[유니/UNI] 틀린사람 [Original]](https://i.ytimg.com/vi/VOIVQkkndZ0/m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