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는 밤과 미궁 feat. SeeU/시유
gnyuakh曲詳細
ㅤ「닿지 않는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  ̄ ̄ ̄ ̄ ▸ Vocal: SeeU ㅤSeeU/시유 ㅤ ▸ Download: ㅤ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a9tBw43Ahmc1MjNV7q1dvLs0FT4FwfVQ?usp=sharing ▸Produce: gnyuakh ㅤhttps://x.com/F5511E ▸ Lyrics 하나 잊지 않은 건 꿈만 같았고 어쩌면 되풀이되는 현실의 극치 하나 기억해 낸 건 흐릿해지고 잊으려 애써 마음을 곱씹는 듯이 아마 잊으려 한 건 꾸민 가면과 어쩌면 태어나버린 현실의 수치 이미 잡으려 해도 놓쳐버렸고 간절한 마음까지도 우스워지지 평행선 너머의 흐릿한 그림자를 느낄 수 있는 건 분명 나의 탓이야 평범한 미래를 기대해 버린 것도 언젠가 벌을 받는다는 걸 알고 있는데 닿지 않는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 내밀어 흔든 손에도 닿지 않는 거리 헤매고 헤매는 미궁 속의 내 모습을 어디에서 보고 있나요? 너는 손을 흔들며 달려 나갔고 스치는 바람마저도 웃게 만들지 나는 손을 내미니 놓쳐버렸고 비웃는 관중의 얼굴, 조롱의 입술 벼려둔 날 끝의 아릿한 기억들을 담을 수 없는 건 분명 나의 탓이야 버려진 과거를 기대하지 않아도 언제나 후회할 뿐인 걸 알고있는데 닿지 않는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 내밀어 흔든 손에도 닿지 않는 거리 헤매고 헤매는 미궁 속의 내 모습을 어디에서 보고 있나요? 아무래도 지금은 내 손을 떠나가 버린 너 내밀어 잡으려 해도 닿지 않는 그네 헤매고 헤매다 다다른 벽 그 너머엔 무엇만이 남아있나요? 잊지 않은 건 꿈만 같았고 되풀이되는 현실의 극치 기억해 낸 건 흐릿해지고 애써 마음을 곱씹는듯이 잊으려 한 건 꾸민 가면과 태어나버린 현실의 수치 잡으려 해도 놓쳐버렸고 마음까지도 우스워지지 ____ ▸Indonesian subtitles: SIDO_AVIA ㅤhttps://www.tiktok.com/@bedultohir2 #한음사페스티벌 #SeeU #시유 #gnyuakh *본 영상은 2026 제 3회 한음사 페스티벌 공모전 참여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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