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Xiao】바다의 유령/海の幽霊 (Synth V Korean Cover)
또준이曲詳細
【An Xiao】Spirits of the Sea (Synth V Korean Cover) 【アン・シャオ】海の幽霊 (Synth V 韓国語カバー) 【안샤오】바다의 유령 (Synth V 한국어 커버) original: https://www.youtube.com/watch?v=1s84rIhPuhk 조교/개사 (Vocaloid programming) : 또준이 노래 (Vocal) : An Xiao (Synthesizer V) mp3 : https://drive.google.com/file/d/1bfBi6iCqHpdIuWRo6cdQI6D-8mMOYPDG/view?usp=sharing 이번에는 An Xiao를 사용해봤습니다. 역시 원래 음원은 중국어(만다린)이고, 신스비의 cross-lingual 기능을 사용해봤구요! 이것 외에도 Hayden으로 작업해보던 곡이 있는데 그 사이 Hayden 체험판이 종료돼서... 그 곡을 다른 보컬로 바꾸려고 이것저것 여러 보컬을 찾아보던 차에 An Xiao의 목소리가 바다의 유령과 어울릴 것 같아 커버해보았습니다. 그럼 잘 들어주세요! [개사본] 활짝 열어져 있던 이 방 안에는 아무도 없네 바닷바람이 스민 작은 의자가 덩그러니 있을 뿐 그대 더는 헤매이지 않도록 비워둘 테니까 삐걱대는 문을 두드리네 어디부터 얘기해야 좋으려나 모르게 돼 버리는 걸까 별이 쏟아 내리던 밤 그대를 만났지 그 밤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 너무 소중한 것들은 말엔 담지 못해서 여름날 일어난 일들 모두 다 홀연히 맘에 빛나는 것은 바다의 유령 나른한 여름 해질녘 우듬지가 배를 떠나보내네 이런저런 노래를 속삭이고는 꽃을 흩뜨리며 그대 어디선가 웃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아 뜨거운 두 뺨이 닿을 듯이 비틀어진 길을 따라 나아가면 그 눈꺼풀이 열리네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난 설레는 걸 외치자, 지금은 행복하다고 너무 소중한 것들은 말엔 담지 못해서 터지는 불꽃에 녹여버렸네 별이 쏟아내리던 밤 그대를 만났지 그때를 아직도 잊을 수 없어 너무 소중한 것들은 말엔 담지 못해서 여름날 일어난 일들 모두 다 홀연히 맘에 빛나는 것은 바다의 유령 바람이 부는 모랫가에서 우리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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