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제목은 길게 짓는 게 유행인데 노래 제목이 긴 것도 조금쯤 괜찮잖아? (feat. SV2 AVER)
on_OTL曲詳細
웹소설 제목은 길게 짓는 게 유행인데 노래 제목이 긴 것도 조금쯤 괜찮잖아? (아무말대잔치 5) Song by on_OTL Illust by 벽돌가방 Vocal by AVER (Synthesizer V2) ================================================ (chorus) 이 노래에서 하고 싶은 말은 없어 이미 제목에서 모두 다 말해 버렸어 이 노래에서 하고 싶은 말은 없어 그럼 이제부터 뭐라고 말을 해야 하는 거지 (verse#1) 사람들은 말하지 가사는 간결하게 함축해서 쓰라고 의미 담아 쓰라고 그런데 이 노래는 제목에 다 있는데 모든 내용과 의미 그리고 주제의식 (pre-chorus) 그럼 대체 이 노래는 왜 부르고 있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왜 부르고 있는 거지 (chorus repeat) (verse#2) 사람들은 안 들어 복잡한 노래가사 더 가볍게 쓰라고 간단하게 쓰라고 그런데 이 노래는 아무것도 없는데 모든 내용과 의미 그리고 주제의식 (pre-chorus repeat) (chorus repeat) ================================================ comment 곡을 쓸 땐 멜로디부터, 반주부터, 가사부터... 여러가지 방향이 있지만... 역시 이 곡은 제목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갑자기 메타적인 뭔가가 만들고 싶었어요. 어떠신가요? p.s. 제목 폰트는 나눔손글씨 연지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