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한설] lONE1y [UTAU 오리지널곡]
numong曲詳細
안녕하세요, numong이라고 합니다. -'작별'이라는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께. 작사, 작곡 : numong 보컬 : 백한설(UTAU) 일러스트 : 햇보리 ♪ 지나온 길과 남아온 것을 아름답다고 장식하면서 뒤돌아보지 않는 삶을 부러워하며 나는 이 자그마한 과거에 홀로 남은 채 손을 모아기도 했어요 살아가는 건 살아내는 건 모순 투성이 문장임에도 나는 우리는 묵묵히 공연히 길을 걸어나갈 뿐이에요 살아가는 건 살아내는 건 손끝 가득히 상처를 안고 나는 우리는 묵묵히 공연히 헤어짐조차 씹어삼켰죠 ♪ 눈물 지은 날 한숨 토한 날 엮어서 만든 것이 나라면 잊힌채 떨어져 나간 파편은 무어라 불러야 좋은 걸까 과거에 홀로 남아 몇번이나 되물었나요 숨을 쉬는 건 눈을 감는 건 하나뿐인 길 위를 걸으며 나는 우리는 얼마나 아득히 많은 걸 지워내야 할까요 숨을 쉬는 건 눈을 감는 건 하나뿐인 길 위를 걸으며 나는 우리는 얼마나 아득히 혼자 남는 날 감내할까요 ♪ 나와 나는 우리는 모든 순간 모든 곳에서 함께하며 나와 나는 우리는 단 한 번도 마주보려 하지 않아서 나는 내일의 내가 겪을 헤어짐에서 달아날 뿐이었죠 ♪ 살아가는 건 살아내는 건 모순 투성이 문장임에도 나는 우리는 묵묵히 공연히 길 위를 걷고 또 걸으면서 숨이 멎는 날 눈을 감는 날 언젠가 찾아오고 만다면 나는 우리는 기억의 잔해를 더듬어 삶을이어가겠죠 기약없는 미래 또 어딘가에서 작별 인사를 거듭하더라도 #백한설 #utau #utau오리지널곡




![[MV] TZNI - 흔적 ft. 백한설](https://i.ytimg.com/vi/Tj459p85DDg/m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