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 별무리가 잠든 밤의 이야기 / 묘우네
묘우네曲詳細
일곱 번째 곡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vocal: UNI music / MV: 묘우네 / MYONEI https://twitter.com/MYO_NEI lyrics : 플로 illust: 윤씌, 하연 director(MV) : Aidive Riua https://twitter.com/AidiveRiua mr: https://www.dropbox.com/scl/fi/z7xa9z61qrg1xvfawh9cg/The_tale_of_a_night_when_the_stars_fell_asleep-INST-Master.wav?rlkey=qyng4s9wfv8zae44hu73g9gfz&st=0fv92ho6&dl=0 시작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무거워진 한걸음 부스러진 마음의 조각들 꿈을 잃은 세상은 하루하루 색을 잃어가 쓸쓸히 익어버린 거짓말 마음 깊이 꼭 쥐어서 감춘 주먹 하얀 은방울 소리 울리고 파랗게 피어오를 등불 지친 나를 붙잡아준 너의 한마디 가슴이 뛰어 순수한 기억 나는 두려워 포기한 도망자 희미한 꿈의 별빛 너를 사랑하며 피어난 용기 한 걸음을 딛고 뛰어 다시 그대 비추어준 길 따라 꿈이 시작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고이 모아 접은 어린 마음 다시 한 번 더 꺼내보며 훌쩍이던 밤 맑아오게 키워가 당신에게 받은 나의 꿈 흐려지던 꿈의 조각을 모아서 다시 완성해가, 나의 별 날아갈 듯한 걸음 또 여기저기 피어난 미소 빛 바랬던 세상은 조각들로 색을 채워가 찬란히 깊어 버린 마음들 나의 일상에 조각들이 스미고 품에 안은 꿈 나아가는 너 뒤따라가는 조그만 발자국 하나 함께 할 우리 매일 그대와 같이 나 설레어 내일 한 걸음을 딛고 뛰어 다시 그대 바라보는 꿈 따라 꿈이 시작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두근두근하는 심장 소리 너를 향하는 함성 소리 우리 함께 할 밤 밝아오게 키워가 너와 함께 걷는 나의 꿈 희망이 배어든 하늘을 향해서 띄워 올려보자 나의 별 끝이 없는 네모의 세상과 끝이 나지 않을 이야기 별 가득히 수 놓인 밤 하늘 네 곁에 찬란히 고운 색으로 피어날 별무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차 창작 가이드라인: [MYONEI Original] 재생목록에 해당하는 악곡은 모든 부분에서의 AI 학습을 금지하며, { 원저작자 / 링크 }를 삽입한다는 가정 하에 비상업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노래의 2차 창작이 가능합니다. example) original: 묘우네 / https://youtu.be/lwy3_Si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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