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점의 별빛처럼 / 牧心 (무신/Muxin)
봥曲詳細
처음으로 무신을 쓴 곡이네요! 유니, 코토, 마이가 후렴 합창을 불러주었습니다 요즘 작곡이 재미있어서 곡 올라오는 주기가 갑자기 줄어든 것 같은 느낌... [작곡/작사/뮤비] 돠 [조교] 영원 [믹싱] 히로이 [가사] 수 만, 수 억년을 견뎌온 끝이 없어 보이는 밤을 건너온 비로소 지구에 닿은 저 빛을 올려다보고 있어 길고 긴 어둠 속을 지나 이 곳을 향해 왔다네 먼 옛날에 길을 떠나 눈동자에 닿을 때까지 드넓은 우주의 줄거릴 담아 과거의 이야기를 담아 먼 미래의 나를 향해 전해줄 꿈을 안고 왔다네 반짝, 반짝, 작은 빛 하나가 몇 광년의 외로움 끝에서 희망을 몰고 오네! 지나온 나날들이 이어진다면 언젠가 먼 미래의 나를 지금의 내가 비추겠지 아득하게 먼 것만 같은 날도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아도 마침내 발견 될 날이 온다네 한 점의 별빛처럼 아무 의미 없어 보인 이 순간도 누군가를 비출 때가 온다네 아직은 캄캄한 밤이라도 빛이 되어 닿기를 바라고 있어 지나온 나날들이 이어진다면 언젠가 먼 미래의 나를 지금의 내가 비추겠지 헤매는 것 같았던 이 순간도 끝없는 어둠에 둘러싸여도 마침내 발견 될 날이 온다네 한 점의 별빛처럼 언젠가 닿을 저 별빛처럼! #vocaloid #originalsong #uni #牧心 #synthesizer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