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ネモネ(Anemone) / 可不
PPOLLAR曲詳細
contact : hiyomusicc@gmail.com soundcloud : http://soundcloud.com/ppollar youtube : http://youtube.com/@ppollar8291 アネモネ(Anemone) / 可不 花が儚く散っている 꽃이 덧없이 지고 있어 夜に溶けるほど痛くて 밤에 녹아들 정도로 아파서 無情に雨が降って 무정하게 비가 내리고 夢中に触れた愛は 消えたのかな 꿈결에 닿았던 사랑은 사라져버린 걸까 声だけが季節に残っている 목소리만이 계절에 남아있어 春の想い出さえ 痛くて恋しくて 봄의 추억조차 아프고 그리워 あ 永遠なんてもういらないわ 영원따윈 이제 필요없구나 ねえ どうして 震えるように 咲く日々でさえ 枯れるのかな 왜 이렇게 떨리듯 피어나는 날들조차 시들어버리는 걸까 揺れる花びらに濡れて 傘なんてもういいよ 흔들리는 꽃잎에 젖어 우산 따위는 이제 괜찮아 忘れたことみたい 君がいないけれど 잊은 것 같아, 네가 없는데도 いないけれど 네가 없는데도 #ボカコレ2025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