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U】 미러 앨리스 / 묘우네
묘우네Song details
여섯 번째 곡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llaborated video: 잔혹동화 합작 / https://youtu.be/oEuVM7XEwQc?si=gkGgAAzRw-aj4hkz vocal: SeeU music / MV: 묘우네 / MYONEI https://twitter.com/MYO_NEI lyrics: 테루 illust: 엘린 https://twitter.com/L_Rin2093 engineering(VOCALOID): 묘우네, 엘린 support(StoryBoard) : 테루, Aidive Riua supervisor(Engine, Assets Cleanup, Color Management): Aidive Riua Special thanks. Espectro mr: https://www.dropbox.com/scl/fo/ffx3x63yb4d4t9i1zy9q7/AF6K7GlUd7RtjxXk3tNlsjk?rlkey=toafqhtnv42aqz9sujjd8x75w&st=ij5f0o4m&dl=0 눈 앞에 보이는 거울 앞엔 빛은 희미하게 사라지고 이 곳에서 빠져 나가야 해 전부 거짓 뿐이었어 귓가에 속삭이는 말이 눈을 가리기 시작해 눈을 감고 떠오른 달빛 아래 가려진 그림자 사이 차례대로 쓰러진 말들은 죽어가고 서서히 목에 드리운 칼빛이 모든 게 끝나 스토리의 시작이야 당신은 누구의 편을 들일까 그림자가 드리우면 한 순간에 사라진 생명이 다시 같은 달이 떠오르고 피로 덮인 체스판 위는 욕망으로 덧 씌워져 바보같은 엘리스네 아아, 또 한명 죽으면서 불안한 표정을 숨겨 너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알 수가 없어 감싸 안은 두 손에 흘러내린 핏자국 이미 돌아가기엔 늦어버린거야 눈을 감으면 그날의 비명소리가 선명히 들려와 내 목을 감싸 안타까운 이야기지 그 전에 내가 누구였었지 체스판은 이미 사라지고 내 밑에는 싸늘한 모습에 내가 있어 어라 어째서 기억이 나지 않는데 모든 게 널 위한 무대 지금 표정이 나는 보기 좋은 걸, 앨리스 이제 나는 영원한 잠에 들며 너를 지켜볼게 아, 바보 같은 앨리스였어 자신이 주인공인 줄 알았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차 창작 가이드라인: [MYONEI Original] 재생목록에 해당하는 악곡은 모든 부분에서의 AI 학습을 금지하며, { 원저작자 / 링크 }를 삽입한다는 가정 하에 비상업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노래의 2차 창작이 가능합니다. example) original: 묘우네 / https://youtu.be/E7BLx2V3nPM?si=ixI2Ecse4rjOo_X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