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UNI) - 마임(Mime) / attwn park
attwn parkSong details
◆ Music : attwn_park ◆ Vocal : UNI ◆ Movie : attwn_park 이 곡은 《닫힌방》 앨범에 수록되었습니다. 멜론,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의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음원을 듣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Streaming/MP3 Download: https://ltm.lnk.to/LTD260804 ◆ inst. Download: https://drive.google.com/drive/u/0/folders/1Eia8Z10J-glnE8DkW6JvwtGV0Aeo3qNS 본 음원은 비상업적 용도에 한해 본가 링크를 기재한다면 자유롭게 2차 창작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공지는: https://docs.google.com/document/d/e/2PACX-1vTXmIyDfQztF0xdjuTS60FhWSpY4EfRxhlM1q0P4DbHegdxBMUu632cNYETgWOVYAai7C2RnjxeSjTv/pub ◆ lyrics : '거리는 또 야단인데, 우리는 통 걷지를 않네. 머리는 아파오고, 혀는 굳어 더는 말조차도 나오지 않아. (일신상의 사유) 흔한 거짓말, 하곤 하지만, 맘은 정직히 술렁거려. (귀하의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바보 같은 말, 그렇다곤 해도, 이젠 아무래도 좋지 않은가. 내가 입은 상처만을 보는 건, 그래, 어느 쪽도 매한가진가. 네가 웃을 때면 내 시야는 늘 아득해진다. "사랑은 참 위대하매 사람을 참사람 만드네." 사실은 날 똑바로 본 적도 없으면서 가사로는 사랑을 논해. (부득이한 사정) 뻔한 거짓말, 하곤 하지만, 맘은 솔직히 조금 그래.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부질없는 말 따위도 전부 다, 이젠 어찌 돼도 상관없던가. 네가 나아지길 원치 않으니, 그래,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내가 웃을 때면 네 시선은 늘 나를 비킨다. 이젠 아무래도 좋지 않은가. 나의 바람만을 들이댔던 건, 그래, 어느 쪽도 매한가진가. 이젠 어찌 돼도 상관없던가. 우리 입으로는 정을 뱉으니, 그래,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네가 웃을 때면 내 시야는 늘 아득해진다.' ◆ e-mail : attwn_park@naver.com ◆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attwn_park ◆ QnA : https://pushoong.com/ask/859412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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