遺書/可不(KAFU) 유서 / 카후
ひとりぼっちPSong details
もう少しだけ、 上手に生きられたなら。 Music / Lyrics :ひとりぼっちP Vocal : 可不(KAFU) thumbnail :わたなべとまり様 「消えたい」と「生きたい」の間で揺れる、 感情を書いた曲です。 高評価や、コメント凄く嬉しいです‼︎ off vocal→ https://piapro.jp/t/MUBw #可不 #ボカロ #vocaloid #보카로 #music ┈┈┈┈┈┈┈┈┈┈┈┈┈┈┈┈┈┈┈┈ 「歌詞」 人の声が遠くに滲んで 一人きりが冷たいよ 言葉さえも飲み込んだままで 手 伸ばして 助けてほしい 言葉を飲み込む度に 痛むのが楽だと知った 夜の底を泳ぐ 「死にたい」なんでまだ 早いだけ それでも今 怖くなってく 痛みすら 癒えなくて 心に穴一つ残って 街の音が胸に刺さって 笑う声がやけに痛い 優しさにも触れられなくて どうか見て見ぬふり してくれないか 誰かの言葉で心揺れた それだけでまだ 息をしていた 壊れた世界に 名前を付けた 小さな祈り呼んでた 消えたいなんてもう 言えなくて それでもまだ 痛み消えずに 涙さえ出なくなる それでも息は続いていく 「死にたい」なんてもう 思わない ただ少し 泣きたくなるの 痛みごと抱きしめて 歩き出す僕がいたんだ 歩き出す僕がいたんだ ┈┈┈┈┈┈┈┈┈┈┈┈┈┈┈┈┈┈┈┈┈┈┈ 한국 분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곡입니다. 살아 있어줘서 고마워. 「가사」 사람들의 목소리가 멀리 번져가고 혼자인 게 차갑기만 해 말조차 삼켜버린 채로 손을 뻗어 도와주길 바래 말을 삼킬 때마다 아픈 게 더 편하단 걸 알았어 밤의 밑바닥을 헤엄쳐가 “죽고 싶어”라는 말은 아직 이르기만 할 뿐인데도 지금 점점 두려워져 가 아픔조차 사라지지 않아 마음엔 구멍 하나 남아 있어 거리의 소리가 가슴에 박히고 웃음소리가 유난히 아파 다정함조차 닿을 수 없어서 제발 못 본 척 해주면 안 될까 누군가의 말에 마음이 흔들렸어 그것만으로도 아직 숨 쉬고 있었어 부서진 세상에 이름을 붙였어 작은 기도를 부르고 있었어 사라지고 싶단 말조차 이제 할 수 없게 됐어 그래도 아직 아픔은 사라지지 않고 눈물조차 나오지 않게 돼도 그래도 숨은 이어져 가 “죽고 싶어”라는 생각은 이제 하지 않아 다만 조금 울고 싶어질 뿐이야 아픔까지 끌어안고 걸어 나가는 내가 있었어 걸어 나가는 내가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