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2 미래시의 비애 - 유니
paradog 3000Song details
;;;;;;;;;;; https://soundcloud.com/paradog-3000/20211112-01a ㅡㅡㅡㅡ 가사 ㅡㅡㅡㅡ “어둠의 용사를 지닌 불굴의 용기여?” “너에게 벌을 주려고 내가 찾아왔다!” “금은보화 가득한 내 마왕성에 있을테니”; “공주를 구하고싶음 내게 찾아와라…!” 라고 하는 어느 소설 속에 대목에서 “너무 뻔하잖아:” 라고 생각해버려서 마지막화 마지막페이지 마지막줄 “용사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역시나 시간 낭비 구나 결국엔 결말이 보여 너무나도 많은 클리셰를 알고있어!… 더이상에 다른 모든게 재미없다고?… 마치내가 미래시를 갖게 된것 같아…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책상에 앉아서 소설책을 읽고있는?” “너에게 벌을 주려고 내가 찾아왔다!” “대머리가 가득한 난 교무실에 있을테니”; “자신을 구하고 싶음 내게 찾아와라…!” 라고 하는 어느 현실 속에 대목에서 “용사” 따윈 없고 분필가루 괴물만이 마지막화 마지막페이지 마지막줄 “하루를 충실하게 살았을까나?” 모르겠다 시간 낭비 구나 결국엔 결과가 보여 너무나도 많은 클리셰를 알고있어 공부따윈 아마 하다가 자결을 택할 마치내가 미래시를 갖게 된것 같아 모르고 싶어 절벽이 보여 내발 앞 한발짝 가면 난 죽어 차라리 내눈을 뽑아 악마에게 바칠테니 금은보화 가득한 마왕성에 가둬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 나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ㅡㅡㅡㅡ 해석 ㅡㅡㅡㅡ 뻔한 소설속 클리셰 처럼 제 앞날의 미래도, 절망적일게 뻔한걸요…. ;;;;;;;;;;;;;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