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Song】 Lié(리에) 【UNI/유니】
Z:USong details
#VOCALOID ※제 1회 한음사배 한국 음성합성엔진 작곡 공모전 응모작입니다. ------------------------------------------------------------------------- ◆ Song Title : Lié (리에) ◆ Produce, Edit, Lyrics : Z:U ◆ PV : 카메비 https://twitter.com/Kame_Bit ◆ Illust : CUCO https://twitter.com/BIZARRE_LOVE0 ◆ Special Thanks : Mitsukiyo, 파머킴 ◆ Twitter : https://twitter.com/Z1_U__ ◆ Business, 레슨 문의 : z12u.pd0@gmail.com ◆ Inst, 음원 링크: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oX0ZQsbdmbVYsTlmK-swvGtY_5gqClx?usp=sharing ------------------------------------------------------------------------- ◆ Lyrics 기다려줘 미치겠어 밀려오는 꽃 향기에 나도 모르게 널 한모금에 마시게 돼 아 중독됐어 이미 중독됐어 더이상 날 취하게 하진 말아줘 기껏 잡은 자세를 바로 잡아줘 두 송이의 백합 같다는 소리에 잔뜩 구겨버린 꽃밭을- 꾸미게 돼 아 진실일까 혹은 거짓일까 혹은 독이 든 쥐 안의 사과일까 그 어느쪽이든 상관없잖아 Un deux trois 잠깐 사이에 뒤섞인 두 마디 말로도 젖어가는데 아파세 앙파-세 날 보고 웃는 네 탓에 난 흐려져가 첫 번째 갈망에서 두 번째 끌림으로 온 몸이 다 부서질 것 같은 그 자태에 천국이어도 좋아 지옥이어도 좋아 그 어디든, 너와 함께한다면 기꺼이 갈게 아냐아냐 힘을 조금만 더 빼봐 아니 이대로면 너무 불공평하잖아 다 똑같은데 전부 똑같은데 같은 화분 같은 물을 주었는데 어째서 나만이 시들어가지 잠깐만 고슈아 고슈아 그자리가 아냐 내가 너의 등을 밀어줄테니 애써 가린 눈에도 들어오는 넌 살며시 웃음을 피워 ??? 후회하고 있었어 기대하고 있었어 이 눈물로 도배된 연극 뒤의 자작극 무심코 꺾은 꽃과 찢겨진 레오타드 곧 여기가 천국임을 직감해 완벽한 에튀티드 백색의 한 송이가 계절이 바뀌듯이 한 두 방을 붉게 스며들어가 빛나네 마지막까지도 난 너를 기다리게 해 이제서야 추는 아라베스크 첫 번째 갈망에서 두 번째 끌림으로 온 몸이 다 부서질 것 같은 그 자태에 천국이 아니어도 지옥임을 알아도 그 어디든, 너와 함께한다면 영원히 쫒아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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