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은퇴식 / UNI (한국어 개사 VER)
Haksil曲詳細
작금의 난장판은 한마디로 진퇴양난 아포칼립스 고달파도 별 수 없나, 혼자 살기 바쁜 시대니. 뭐어?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니? 나 참! 이 바닥에선 안 통한다. 이타심은 허상이자 우자들의 전유물 각자도생만이 명쾌한 해답이지 너희같은 멍청이는 수도없이 봐왔어 선배로써 조언하지, 전부 무용지물이야, 선의 따위는. 작금의 난장판은 한마디로 구군양이 공맹호 계란으로 바위를 친들 무엇이 바뀌랴. 순진한 희망으론 살아갈 수 없으니 현실을 직시해보는 게 어때? 타인 하나정돈 죽어도 상관없지 아무리 부정한들 결국 목숨은 하나뿐 이판사판 사생결단 선택지는 없으니 다정일랑 버리는 게 옳은 답이야 너희같은 바보들은 수도없이 봐왔어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죽어버렸지 광란이 판치고 구원일랑 없는 곳에 친절함의 미덕따윈 환상일 뿐이야 이타심은 허상이자 우자들의 전유물 각자도생만이 옳은 전략이라고. 불쌍하겠지 한심하겠지 그래도 좋아 때려칠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