結縛 (feat. UNI x SeeU)
Rosé曲詳細
結縛 (feat. UNI x SeeU) 결박 (feat. UNI x SeeU) ---------------------------------------------- 삐처리삐처리삐처리 어음...극심한 현타로 가사는 영상에 안넣었다는 그런겁니다 (한숨) 대체 뭔 생각으로 작업한건지 모르겠지만...네..뭐 그렇게 되었군요... 처음(인가?)으로 같이 작업해본 누군가와 제목, 키워드 등등 도움주신 분들, 그리고 대사 녹음해주신 로쨩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어어 저는 그만 기절하고 말아보겠습니다(풀썩) 작곡 : Rosé 작사 : そおる 노래 : UNI x SeeU 일러스트 : Masha 앨범 디자인 : Rosé ----------------------------------------------------------------------------------------------------------------------------- 눈을 막아버린다면 좀더 난 느껴버릴 수밖에 없는걸 너의 손짓, 너의 말투 조차 이제는 예민한듯이 느껴지는걸 짜릿한 이 느낌을 나는 참을 수 없어 내 몸 이곳저곳을 만져줘 이젠 일부러 자극하는 너의 그 손짓을 기대해버리고 있는 것 같아 한순간에 가버릴 것만 같아 입에 물려있는 XX조차 이제는 달콤하게 느껴지고 XX로부터 오는 진동을 못 견딜 듯해 (묶어주지 XXX) 묶여있는 것도 좋으니 늘어질게, 너의 XX를 물고서는 손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저려오는걸 뱃속이 가득차버렸어 이대로 너의 아기를 가지는건 어떨까 쓰러질듯 힘들어도 내 신음소리는 절대 멈추지 않는걸 살과 살이 맞닿는 이 감촉이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어 좀더 좀더 하고싶어 이 밤을 조금더 즐겨 하루종일 방치 당한데도 나에게는 쾌락이니까 아직 빼내지 못한 XX들이 출렁이는걸 하루종일 당한데도 좋아 정신을 못차리겠는걸 녹아버릴 듯이 뜨거워 몸이 타들어 가고 있는 것만 같아 (Inst.) 틀어 막은 내 구멍들이 점점 타들어가고 있는 듯 해도 귀에 들리는 너의 숨소리가 나를 더 자극시키고 있는거야 너의 모습을 못봐도 상관없어 아래던 위에던 상관없으니 네게 조종당하는 XXX 같은걸 딱딱해져버린 너의 XX를 넣어줘 손목, 발목이 저려와도 너는 절대 풀어줄 생각을 않아 입안 가득 XX을 머금고 내 XX에 가득 채워줬으면 해 (빨리 싸라고 이 XXX야) 모두 먹어줄게 너의 그 성욕을 뭐가 됐던 받아줄게 그 더러운 성욕덩어리를 나한테 뿌려줘 (solo) 너의 XX를 쥐어 짜줄게 점점 더 쏟아내고 적셔진 XX가 되어줄게 어떤것이든 좋아 나를 짓밟아 더럽혀 내게 각인시켜줘 그러니 내 위 아래 어디서든 너의 XX만 있으면 되니까 허리를 흔들어대며 이 밤이 떠나가라 즐겨 하루종일 방치 당한데도 나에게는 쾌락이니까 아직 이밤이 끝나기까지는 한참 남았으니까 입에 억지로 쑤셔넣어줘 내 입속이 가득 차버린 순간 무엇보다도 좋은 표정을 너의 앞에서 지어줄께 언제까지나 애원하고 싶어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나를 짓눌러 험하게 다뤄줘 너의 XXX처럼 언제까지나 갈망하고 싶어 이 XX들이 쏟아져 나올때면 몸에 있는 수많은 키스마크들 하나하나가 모두 생생하게 느껴져버려 몸이 타들어가고 있는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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