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즈음에 작곡했던 곡입니다. 여러 사정들이 겹쳐서 결국 발표하지는 못하고 개인 블로그에만 올려두었었는데 우연히 다시 듣게 되고는 버리기 아까운 곡이란 생각이 들어서 유니로 하여금 부르게 해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