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女日記 ~幻想の中へ。~
RoséSong details
간만에...정말 오랜만이군요..! 별다른 할 말이 없긴 한데.. 할로윈이니까 마녀를 주제로 또 한 곡 들고와봤습니닷 (아 그리고 이번곡의 작사를 맡은 양반, 앞으로 꽤 자주 보게될 것 같은데요?) -------------------------------------------------- Compose | Rosé Lyrics | Laun Vocals | UNI Illust. | YangPin PV. | YangPin Art.W | YangPin 작곡 | 로제 작사 | 라운 보컬 | 유니 일러스트 | 양핀 영상 | 양핀 썸네일 | 양핀 -------------------------------------------------- 魔女日記 ~幻想の中へ。~ (마녀일기 ~환상속으로~) 무너진 이 세상 속에서 떠나가지마 무너지지마 흩어지는 저기 구름들처럼 흐릿해져만 가는 기억들, 빠져들어가.. =inst= 내가 보던 그때 그 밤하늘 아무것도 없이 걷기만을 반복하고 있어 어릴 적 봤던 일기장에 적혀있던 마녀같은 자유를 꿈꾸며 모든 것이 시작되어가 내가 가는 이곳에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을테니 그 별들을 따라가며 모험을 시작할게 모든게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전하고 싶은 말들.. 환상에 빠져버린 걸까 무너진 이 마녀의 세상에서 떠나지마 나가지마 무너지지마 어릴 적의 꿈들만이 구름처럼 그 환상같은 세상에 다시 한번 더 그 일기 속 주인공처럼 또 다시 빗자루를 타고 날아 오르는 거야 세상과 인사 하고선 내일들을, 평화로운 내일들을 기다려보는 거야 =inst= 일기 속의 세상이 달라져도 그 세상이 무너져 내가 사라진다 해도 마녀들이 사라진 세상이라도 모든 게 거짓이라도 난 다시 환상에 빠져들어가 모든 건 작은 호기심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그 시작을 이뤄내며 세상을 밝게 비춰 예전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아아, 환상 속에...빠져버렸어 =inst=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저 하늘을 봐 별이 펼쳐진 하늘을 나는 다시 한번 그 일기 속의 그 곳을 향해 날아가 다시 한번 그래, 또 다시 한번 무너진 이 마녀의 세상에서 떠나지마 나가지마 무너지지마 어린 내게 꿈들만이 피어나네, 꽃처럼 화려하게 피어나고 있어 무너지고, 폐허가 된 세상을 사랑하며, 다시 한번 날아오르며 결국 아무 것도 남지 않겠지만 나아가 보는거야, 저 마녀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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